비전
우리의 시작은 세상의 평가가 아닌, 창조주의 완벽한 설계에 있습니다.
우리는 마치 위대한 장인에 의해 정성스럽게 빚어진 걸작과 같습니다. 명작의 가치는 작품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만든 작가의 서명에 의해 결정됩니다. 세상의 기준과 잣대에 흔들릴 때, 우리는 확립된 성경적 자아상을 통해 우리의 진짜 가치를 발견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 성취와 무관하게 부여된 절대적 가치
회복된 자아상: 상처 입은 내면을 복음으로 치유
세상은 리더십을 '지배'와 '통제'로 정의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아버지의 리더십은 '섬김'과 '희생'이라는 역설 속에 존재합니다. 가장 단단한 바위를 깨는 것은 차가운 쇠망치가 아니라, 틈새로 스며드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물길입니다. 가정에서 아버지가 무릎을 꿇을 때, 자녀들은 세상을 향해 당당히 일어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는 세상을 섬기기 위한 도구입니다.
"나에게 주신 특별한 달란트인 성실을 통하여..." 성실함은 묵묵히 밭을 기경하는 농부의 손길과 같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가장 확실한 열매를 맺습니다.
나의 재능은 나를 돋보이게 하는 장신구가 아닙니다. 타인의 상처를 싸매고 이웃을 섬기는 치료의 도구로 사용될 때 진정한 빛을 발합니다.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닌, 한 방울의 물이 바위를 뚫듯 변함없는 꾸준함(성실)으로 가정 회복의 사역을 묵묵히 감당해 나갑니다.
상처 입은 가정에서 회복된 가정으로의 변화를 꿈꿉니다.
어두운 방에 촛불 하나를 켜면 온 방이 밝아지듯, 한 명의 아버지가 변화되면 가정 전체가 예수 그리스도의 빛으로 충만해집니다.
막연한 꿈이 아닌, 측정 가능한 구체적 실천으로 세상의 회복에 기여합니다.
아버지학교가 제공하는 체계적이고 따뜻한 커리큘럼입니다.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를 마주하고, 내면의 아픔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성경적 남성상을 정립하고, 그릇된 세상의 문화를 거슬러 결단합니다.
아내와 자녀를 향한 영적 제사장이자 목자로서의 거룩한 사명을 깨닫습니다.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가정과 사회로 돌아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가정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거나 사역에 동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폼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