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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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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문 #6]
  • [서면의견서 #1]
  • [서면의견서 #2]
  • [성명서 #1]
  • [성명서 #2]

 

▲ 스티로폼 부표 하나가 셀 수 없이 많은 미세플라스틱으로 부스러져 오염의 주범이 되고있음. 같은 면적에 분포하는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작아질수록 발견되는 개수가 크게 늘어남. ① 바닷가에서 흔히 발견되는 스티로폼 부표 쓰레 기, ② 50cm 정사각 방형구 안에 수없이 많이 발견되는 스티로폼 조각 ③ 한 방형구에서 나온 중형크기(5~25mm) 스티로폼 파편 ④ 한 방형구에서 나온 미세크기(1~5mm) 스티로폼 파편(사진: (사)오션)

 

▲ 바닷가에서 흔히 발견되는 밧줄 쓰레기 ① 엉키기 쉬워 치우기도 어려운 밧줄 쓰레기 ② 잘라서 버리는 경우가 흔하다. 

하얀 색은 폴리프로필렌(PP), 초록색은 폴리에틸렌 성분(PE) ③ 5~25mm 사이 분석에서 발견된 밧줄 조각(노란자의 한 칸이 1cm임)

 

▲ 행사장에 설치된 폐납 수거함

 

▲ 낚시 쓰레기를 소재로 한 김정아 작가의 작품

 

▲ 한려해상 국립공원 내 폐납 실태를 알리는 배너들

 

▲ 폐납에 대해 설명하는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직원

▲ 출처: 인도 Scroll지 사건보도기사, Shaunak Modi 촬영

▲ 오션 공식 홈페이지에 성명서 발표소개에 대한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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