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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전시회

  • '바다의바람' KT&G 환경전시회
  • 바다의 아픔, 꽃이 되다_김정아 작가 개인전 개최
  • 해양생태계 보호 환경전시회 개최
  • KT&G 환경전시회 특별프로그램 '바다유리 얼굴브롯치 만들기'
  • KT&G 환경전시회 특별프로그램 '바다쓰레기 학습지를 통한 체험학습'
  • 김지환 작가 개인전 ‘떠밀려온 두번째 이야기’
  • 9시 46분_김정아 바다쓰레기 작품전 재개장
  • 해양쓰레기가 예술작품이 되어 전하는 메시지
  • ‘바다의 미래를 그리다’ 환경 전시회, 부산시민 1,500여 명 방문해
  • Message From the Ocean (7IMDC 내 환경전시회 개최)
  • KT&G 해양생태계 보호 프로젝트 성황리에 마무리
  • 크리스조던 아름다움 너머 전시 기념 토크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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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남긴 상처 ‘빛’으로 다시 태어나다.

 

▲  64x74cm, 한지에 아크릴, 바다쓰레기, 2018년

 

▲  87x87cm, 바다쓰레기, 2021년 

 

▲  63x63cm, 한지에 캐스팅, 수채, 바다쓰레기, 2011년 

▲  YTN 방송영상 캡처화면

▲ 디너(김정아 / 63x63x16cm / 한지에 캐스팅, 수채화, 바다쓰레기 / 2007)

 

▲ 빈자리2(김정아 / 가변설치/ 아크릴, 바다쓰레기 / 2017)

 

▲ ‘바다의 미래를 그리다’ 전시회장 내 전경. 중간에 보이는 작품은 정하응 작가의 S.O.S.
(270x270x15cm / 바다에서 수집한 폐목, 쓰레기, 스피커, 앰프, sound(고래음향) / 2021)

 

▲ 인류세적 존재(서용선, 이경희, 정채희 공동작업 / 스티로폼, 나무, 장목해변에서 주운 물건들 / 2021)

 

▲ 숨2/항구2/한여름1 (故 정재철 / 3분 46초, 3분 01초, 6분 10초 / 단채널 비디오, 컬러, 사운드/ 2018)

 

▲ 인류세적 존재(서용선, 이경희, 정채희 공동작업 / 스티로폼, 나무, 장목해변에서 주운 물건들 / 2021)

▲ 8월에 통영 앞바다에서 진행한 해양생태계보호 프로젝트

 

▲ 전시된 해양생물피해 사례 작품 (곽태진, 다보고있다, 2021)

▲ 7IMDC 환경전시회 포스터

 

▲ 환경전시회 입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는 가마우지. 작품명은 ‘빈 자리’

 

▲ 오션의 김정아 예술감독이 새롭게 선보인 작품 ‘Hug me - Return of the Prodigal Son(돌아온 탕아)’

 

▲ 개회식에 참석한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전시회를 찾아 ‘돌아온 탕아’ 작품을 안아주고 있다.

 

▲ 환경전시회 오픈 전날 이미 많은 7IMDC 참석자들이 전시회장을 찾아 관람하고 있다.

 

▲ 정채희 작가의 ‘한 숨(A breath)’

 

 

▲ 김영민 작가의 ‘Blue Sea’

 

▲ 김정아 작가의 ‘Under the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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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작품 도록 http://www.osean.net/data/edu.php?ptype=view&idx=7271&page=1&code=data_edu

▲ 크리스 조던 토크쇼 참석자들과 기념촬영

 

▲ 5만 개의 비닐 봉지 이미지로 표현한 <고래>작품

 

▲ <고래>작품 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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